예전부터 엘레트 체육이 돈 들어가는 거 혐오하거든?

안세영 열사님 덕분에 엘레트 체육에 대한
대중의 반감이 조금이나마 더 커짐

언젠가 엘리트충들한테 세금 뜯기는 날이 멈추는 날
안세영 선수를 떠올리며 감사할 순간이 올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