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선수로서 우상이 될만한 자신감과 투지를 보고싶었는데
초조해서 침 바짝바짝 마르고 동공은 어딜 향하는지 모르겠는 창백한 얼굴
선수로서도 인간적으로도 별로 매력적이지 못한 표정이 노출되니까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