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성장할 때는 한국 프로리그가 매년 확장되고 메이저리그 센트럴퍼시픽리그에서 한국 선수 매일같이 소식들려오고 이럴 때 야구가 발전하는 것이지
지금 한국 선수 외국에서 이름 날리는 놈 한명이라도 있음?
그냥 한국도 이제 새로운 발전이 없으니까 실력도 낮아지고 리그 수준이 낮아지고 외국 애들이랑 비교되니까 보는 맛도 없어지고
그냥 고이다 고이다 도박이나 하면서 자멸하는 거임
지금 한국 선수 외국에서 이름 날리는 놈 한명이라도 있음?
그냥 한국도 이제 새로운 발전이 없으니까 실력도 낮아지고 리그 수준이 낮아지고 외국 애들이랑 비교되니까 보는 맛도 없어지고
그냥 고이다 고이다 도박이나 하면서 자멸하는 거임
치맥 팔고 치어리던 엉덩이춤 춰서 그거 보러 가는거지 구단 성적 바라고 가는 사람 거의 없음. 승강제 때문에 성적에 목숨 걸어야 하는 축구와 달리 야구는 성적 개판쳐도 되니 성적외의 요인으로 돈벌이함
치어리더도 라이벌 구도가 생겼을 때 엉덩이를 더 흔드는 것이지 ㅈ밥팀끼리 하면 치어리더가 춤추는 맛도 없음
에초에 한국 야구는 한국 축구를 이긴적이 없음 당장 리그부터 k리그가 게이비오 압살해버리고 실력도 조크보는 대만리그딱이지만 k리그는 리그앙이랑 비비는데
이건 무슨 망상이야 - dc App
프로리그의 인기가 반드시 실력에 비례하지 않음 ㅋㅋ 그리고 경기의 승패와 상관없이 그냥 경기장 가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하는 팬들이 많아져야 그 리그가 흥행하고 성공하는 것임. 경기 제대로 볼 거면 사실 직관보다 방송중계로 보는 게 더 나음. K리그 팬이나 기자들 중심으로 꼭 야구 국제대회 부진 할 때마다 프로야구 흥행 망하라고 기우제 지내는데 작년 800만 회복하고 올해는 900만 넘는 것 기정사실인 것 고려하면 더이상 프로야구는 국제대회 성적 여부에 따라 흥행이 갈리는 리그에서 벗어남. 사실 그게 당연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