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여자 57kg급 은메달을 딴 허미미(22)는 시상대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다. 단체 셀카를 찍어야 하는데 올림픽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제공한 스마트폰 작동 방법을 몰랐던 것. 결국 결승 상대 크리스타 데구치(29·캐나다)의 도움을 받아 촬영 버튼을 누를 수 있었다. 허미미는 “다른 회사 스마트폰만 써서 작동법을 전혀 몰랐다. 짧은 순간 진땀이 났다”고.
실망입니다...
유도 여자 57kg급 은메달을 딴 허미미(22)는 시상대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다. 단체 셀카를 찍어야 하는데 올림픽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제공한 스마트폰 작동 방법을 몰랐던 것. 결국 결승 상대 크리스타 데구치(29·캐나다)의 도움을 받아 촬영 버튼을 누를 수 있었다. 허미미는 “다른 회사 스마트폰만 써서 작동법을 전혀 몰랐다. 짧은 순간 진땀이 났다”고.
실망입니다...
이건 진짜 국뽕충한테 매장각인데....
일본 거의 아이폰 쓴다
이건 획 깨긴 하네;;
동메달 선수가 촬영 하는데 이건뭔 개소리냐
보고왔는데 헛소리 ㄴㄴ - dc App
호감이네 - dc App
우리나라 출전선수 144명?중에 갤럭시 쓰는걸로 확인되는사람 4명밖에 없다 라고 기사 떴었다ㅇ - dc App
귀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