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도 실력으로 먹고 사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인기로 먹고 사는거다.


실력이 좋다고 돈 잘 벌어야한다는 명제는 애당초 존재하지 않음. 인기종목 No.1 비인기종목 No.1은 차원이 다르며


같은 종목에서도 나보다 실력 낮아도 더 잘 버는 사람이 존재한다. 이건 불합리의 산물이 아닌 자본주의이기 때문.


광고, 관중 동원, 돈 되는 곳에 돈이 벌린다. 돈 안되는 곳에서는 돈 안벌린다. ㅇㅇ


실력이 있으면 주목도가 높아지므로 일정부분 비례관계일 뿐 절대적인 건 아닌 것이지.


금메달은 그야말로 자기 PR에 많은 가점을 주지만 스타의 절대조건이 아님.


은동, 혹은 노메달조차도 스타성 있는 운동선수면 충분히 빨리는거야


안세영은 그 부분을 너무 착각하고있음.


더군다나 못받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20살 초반에 그정도 자력으로 벌 수 있으면 대한민국에서 상위 소숫점 몇%라고 생각하는지는 생각 못해봤나


왜 지금까지 온 길에 대해 감사하기보다 기분나빠하는거냐 


분노덕에 금메달 딴 원동력이네 뭐네 말했지만, 딸 때까지 원동력으로만 삼고 따고 나선 분노조절을 했으면 더 좋을걸 굳이 직진한 이유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