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그랑팔레 태권도장 엔터테이먼트 요소 칭찬한다.


선수 등장과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

메달 결정전부터 심판의 근접 카메라,

메달 결정전부터 꼭대기에서 선수들의 등장과 계단을 타고 내려오는 구조.


경기장을 환하게 비추는 조명


엔터테이먼트 요소를 강화시킨 연맹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런 요소들로 하여금 태권도에 젊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봄.


LA 올림픽에서도 이런 엔터테이먼트 요소를 화려하게 집어넣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