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의전 요구·측근 임원 임명 전횡” 정부, 안세영 문제 넘어 전반 조사할 듯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의 폭탄 발언으로 불거진 배드민턴협회의 대표팀 복종 강요 규정과 개인 스폰서 제한, 실업 선수들의 불공정 계약 등의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택규 배드민턴 협회장의 ‘내부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협회 운영 문제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간 문화체육관광부가 김 회장의 독단적 협회 운영에 대해서도 들여다볼 것으로 전망된다. 엌ㅋㅋㅋㅋ 배드민턴 동호회 알바생들 전부 적발당해서 고소미 먹을듯 |
[일반] 왜 배드민턴 없계에는 안세영 편들어주는 사람이 업나
익명(114.71)
2024-08-13 20:26
추천 5
댓글 5
다른 게시글
-
파리 올림픽 육상 최고스타는 [2][일반] 익명(58.125) | 24.08.13추천 0
-
봤냐 몇일만 지났는데도 올림픽 한지도 모를정도로 관심없음[일반] 익명(223.38) | 24.08.13추천 0
-
동계는 메달 수 안늘림? 못늘림?[일반] 익명(14.43) | 24.08.13추천 0
-
복싱 임애지 "몬스타엑스 응원 기뻐…'나는 금메달리스트' 반복"[일반] 익명(118.235) | 24.08.13추천 1
-
안세영의 행보가 진짜 별로임 [3][일반] 익명(222.108) | 24.08.13추천 27
-
배드민턴 선수 금메달? 뭐어쨋다고 보닌은 이렇듯 협회를 옹호하는 주의다.[일반] 익명(223.38) | 24.08.13추천 0
-
안세영, 이달 국제대회 불참키로…진단서 제출 [1][일반] 익명(118.235) | 24.08.13추천 0
-
뉴진스 vs 블랙핑크. 어디가 더 체급높아??? [5][일반] 익명(106.102) | 24.08.13추천 0
-
박혜정 "4년 뒤 金 자신 있다…일단 집에서 치킨 먹고파" [9][일반] 익명(118.235) | 24.08.13추천 7
-
박태준 "손가락 골절, 이 악물고 공격…LA서도 황금윙크“ [6][일반] 익명(118.235) | 24.08.13추천 5
통피 아닌데 배드민턴 협회 동호회 활동한 딸피들 전부 고소미행~~~ 허위사실 명예훼손~~~
재미 인기가 없으니깐 백날 큰소리로 외치면 뭐함 ㅋㅋ
나만 고소 안당하면 재미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씨고소 존나웃기네 ㅋㅋ
프로로 자생 불가능한 스포츠 기껏 스타만들어줫더니 지랄하니까 그렇지 ㅋㅋㅋ 지원 안하줫으면 선수생활 자체를 접엇어야 햇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