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이에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6개를 땄지만 아직 갈 길이 먼 초보 궁사에 불과해요. 앞으로 두 번 이상 올림픽에 출전하고 총 5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에 걸면 김우진 오빠처럼 고트(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라고 불릴 수 있지 않을까요. 하하."동료 치켜세워주는 맘씨도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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