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평범한 초딩이 타고난 천부적 양국 재능 있어도
양궁부 없는 초등학교 다니면 그냥 그 재능 뭍이는거고
펜싱도 마찬가지,
우리나라 초딩에 양궁부 펜싱부 있는학교가 서울기준으로 있기는 함 ?
일본 초중고 처럼 거의 모든 학교에 다양, 다종목 부활동 있어서
이것저건 해보고 어 잘하네 이렇게 되서 지역대회도 나가보고 이러면서 되는건데
우리나라 소수 종목은 어케 시작하는거임 ?
그나마 동네 운동으로 재능 발견되는건 태권도가 유일일듯.
야구도 마찬가지 일본은 초-중 다닐때 학교에서 공놀이 수준 부활동하다가
어 공빠르네, 잘하네 하면서 재능발견되는데
일본처럼 부활동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도 있을 건 다 있었어 초등학교 레슬링부 양궁부 다 있다ㅋㅋ
초딩입학을 거기로 안하면 끝인데. 100군데 초등학교중 1개 있는거 ? 일본은 100개 초딩학교면 90개는 다 있데
근데 왜 레슬링 1라운도 광탈이야? 초등학교도 있는데? 좆궁부만 있는거 아니고?
대신 잘하는 애만 남으니까요
한국에 양궁부가 많지 양궁부있는 학교 전교생한테 한번 쏴보게하고 재능있는 애들 기른다던데
서울기준 어디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