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국가주도사업으로 엘리트체육 80년대에 88올림픽과 맞물려서


본격적으로 투자해서 성장시킨거고 솔직히 이제 올림픽보고 뭐 순위올라간걸로


한국이 뭐 그딴거 딸딸이 치는 시대는 지났잖아?


세영이도 보니까 국가를 위한다는 사명심보다는 내돈이 먼저잖아(그게 나쁘다는건 아님)


그러면 이제 세금갖다가 지랄안해도 되고 세영이 능력껏 스폰서 유치하고


이제 생활체육으로 저변확대에만 투자하는 방향으로 하면 될듯


돈없는 새끼들은 걍 굶어뒤지든지 저변확대기다렸다가 같이 성장하면 될듯


암튼 그꼴나면 체육계에서 세영이 어케볼지 궁금하긴 하다


세영이도 어쨌거나 국가 엘리트주도체육의 수혜를 입었을테고


사다리 개같이 걷어차봐 반응이 궁금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