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드민턴협회가 회계 산입 없이 스폰서십의 30%를 추가로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택규 대한배드민턴 회장은 이렇게 받은 30%의 ‘페이백’을 절차 없이 임의로 사용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2·삼성생명) 폭탄발언 이후 협회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협회와 김 회장이 이같은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는 제보를 입수했다.
나도 30% 중 3%만 받자~~ 같이 알바 해주께~~
셔틀콕 1억원 어치 현물 페이백ㅋㅋㅋㅋ 일단 까보자.
드가자~
셔틀콕 갖고는 근데 너무 짜치는데. 저게 블랙마켓으로 유통된 거 아니면.
블랙마켓은 무슨 블랙마켓이여 ㅋㅋㅋㅋ 셔틀콕이야 어차피 소매점 납품인데 그걸 블랙마켓인지 아닌지 누가 따져
의사들 리베이트는 무슨 약물 블랙마켓 마약상인줄 아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