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종목들 보면 접근성이 낮다고 해야 할지.... 운동 동호회 문화 형성도 다른나라처럼 그렇게 크게 되어있지는 않은 모양이고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고 여러가지로 기회를 가졌으면 어땠을까 함
어릴 때 대부분의 시간들을 겜방에서 보냈는데 그때그때 도파민은 잘뽑지만 지금에 와서 남은건 그닥 없음
한편으로는 올림픽에서 어린 나이에 활약하는 선수들 나오면 그거 보고 "니들은 저 나이때 머했냐?" 라는 소리를 들으면 그냥 존나 황당함
ㅋㅋㅋㅋ 아니 ㅅㅂ 기회가 애초에 없는데 나는 저 나이때 뭘했는지를 왜 따져봐야 해 ㅋㅋ
우리나라에서 선수하려면 첫째로 재능이고 둘째로 부모가 유별나야하고 셋째 환경 넷째 돈 다섯째 운
조금 모든게 받쳐줘야 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다
그게 별로 좋아보이진 않음
동계 허들은 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