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설도 종목이랑 아무관련없는 사람이 단순 지식만 가지고 


마치 그종목의 전문가인처럼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사람들은 자기가 해보지도 않은 스포츠를 즐긴다.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걸 응원하는 괴문화를 가졌다.


머리로만 아는걸 마치 아는것처럼 얘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