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생활체육 대중화를 위해서


일본 요넥스사가 셔틀콕을 원가에 수억원어치 보내주고

한국의 금메달을 위해 안세영 맞춤신발까지 제조했는데

돌아온 것은 나이키 신지도 않고 아식스 타령하던 애가
나이키한테 돈받고 요넥스 불편하다고 전국민 광고

회장은 순수 동호회 출신으로 이코노미 타고 다니며
법적검토 거쳐 요넥스 쥐어짜 받아낸 셔틀콕 생활체육에 지원

심지어 빨래 어쩌고 해서 회장은 즉각 개선 지시했음
점진적 개선한다고 한건 대표팀 코칭스텝이지 회장은 무죄

이런데 비지니스 탔다고 거짓선동하고 회장 비리범 만들고
전담트레이너 붙여주고 연장제안도 했는데 정반대 선동

프랑스 한의원 ㅈ까고 강남 한의사 출장서비스까지 하고
단식전문 외국인 코치까지 수억대로 영입했는데
부상을 방치했네 단식을 경시했네 경기강요했다 거짓말

솔직히 인간적으로 너무한거 아님?
이정도 마녀사냥 당하고 멘탈 멀쩡할 사람 있을까?

왜이렇게까지 하는거지?
빨래 아니면 스폰인데, 빨래는 회장 잘못이 하나도 없잖아
근데 며칠 전 폐막 때 입장 낸거게 스폰이지?

결국 스폰이 최종 목적이라 온갖 난사하는거 같은데
돈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악마화하고 있는거 아닌가?

작년 수입 9억이면 올해부턴 20억씩 벌텐데
이렇게 올림픽 초치고 난리치면서까지 이럴 일인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