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황금만능주의가 만연하다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한다.
왜냐고?
일반 사람, 기업들도 본인 돈 빼가는 엘리트 선수들보고
프로리그 못하면 걍 도태되야지 말 안하고
‘그치그치, 맞지맞지, 비인기 종목 살려야지‘
이지랄들 하고있음 ㅋㅋㅋ

결국 광고, 관중, 굿즈 등이 잘 팔리도록 경쟁하고 고뇌해야하는데
그냥 다른구멍에서 돈 나오는데 그짓을 왜하겠냐?

하스스톤 프로게이머를 세금으로 키우는 것과 같은 짓을
왜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