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 내 백제왕성 몽촌토성 발굴조사를 10년 넘게 파헤치고 있지만 백제왕성이라는 제목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반주거지 및 생활도구들만 잔뜩 나옴.


세금을 이렇게 쓰야겠나.

재야 사학자들과 힘모아 중공짱개들의 동북공정 반대 및 우리학생들이 배우는 역사교과서 바로잡기에 나서주길 바람.

생활도구들은 전국 들판 어디를 파도 나온다.
제발 흉물스러운 발굴을 멈추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