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늦게알려준거 ”고의“일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든다.
나이가 매우 어리다. 어린나이에 금메달을 목에 걸면 본인도 모르게 매너리즘에 빠질수도 있다. 역대급 유망주다. 얘는 아직도 나갈수 있는 올림픽 기회가 몇번이고 더 남았다.


첫술에 배부르면 후엔 어떻게 할것인가.
현재 금메달을 목에 걸어 매너리즘에 빠져 미래의 올림픽에 지장이 생길바에야, 아싸리 첫 출전은 목표에 조금 부족한 은메달을 따고 조금 더 성장한 후에 더 많은 금매달을 따도 늦지 않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땐 이미 몸도 마음도 성장했기에 매너리즘을 조절 할 수 있는 나이일테고, 자기조절을 통해 몇번의 올림픽을 더 출전하여 더 많은 금매달을 딸수 있을테니 말이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대한민국을 뒤흔들 역대급 유망주가 첫술에 배부를까, 그런 행동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만약 이게 맞다면 최고오급 코치진일거란 생각이 든다.

나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