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니·퐁넛 학살 사건은 판결이 나오기 꼭 55년 전인 1968년 2월 12일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으로부터 남쪽으로 약 25km 지점에 있는 퐁니·퐁넛 마을에서 발생했다. 생존자와 목격자 등의 증언을 종합하면, 당시 베트남전 참전 중이던 대한민국 해병 제2여단(청룡부대) 1대대 1중대 소속 한국군인들은 마을 민간인 74명을 집단으로 살해했다.
당시 18살이던 응우옌 티탄씨는 학살로 어머니와 남동생을 잃고 자신도 복부에 총을 맞고 1년 간 입원했다고 증언했다
우리나라 법원이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에 의한 하미마을 학살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이 불필요하다고 판단해 논란이 예상된다.
하미 학살 피해자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가 제기한 베트남전 하미 학살 사건 조사 각하처분을 ‘취소’할 것을 요구한 행정소송 1심 재판에서 패소했다
일제의 만행이라고 날조한것들은 사실상 거의
한국의 과거 만행이라 볼수있다 그렇담
한국이 비난하는 일제의 모습은 어땠을까?
일장기를 들고 나와 만세를 외치는 시민들
일본인과 조선인 서로 모여 담소를
나누며 하루일과를 보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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