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식해서 모르는건지 몰라도.
티비보니 코치가 본적토대로 동네서 어르신통해 우연히 독립유공자후손인걸 알게됐고 허미미도 알게돼서 놀랐단 방송과 기사를 봤음

근데 상식적으로 이걸 이제껏 모를수가 있나?
아버지쪽 조상님인데 아버지가 이걸 안알려줬고
후손이 그 혈통을 모르고산게 말이돼?

그렇단말은 가정사는 모르지만 아버지쪽이랑
인연이 끊어져서 아예 소식을 모르고 살아야 가능한얘기아님?
어찌 아버지가 그걸 몰랐고 자녀에게 말한마디 안했을수가 있는건지..
내가 헛소리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