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전웅태는 노력은 많이 하는데 재능의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

노력파인데 결국 재능이 없어 안되는 느낌이라면

황선우는 재능은 있어보이는데 게으른 느낌

그래서 더 문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