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2이라서 아직 팔팔한 나이임...


게다가 안세영 최대 강점이 지치지 않는 체력인데다 경기 운영이 지금도 노련한데 더 노련해지만 앞으로 상대와 더 점수차가 더 벌어질거임...


그리고 여단이 에이징 커브가 빨리 온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에 올림픽 첫 금 딴 중국 여단 선수(이름 까먹음) 첫 올림픽 우승이 20대 후반이었고 30대에 올림픽 2연패함...


그 선수의 강점이 노련한 경기 운영인데 지금 안세영이 그 선수보다도 경기 운영을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