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아픈 무릎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의자에 앉아 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개인전용 체어를 부탁드렸지만 귀기울여주지 않는 모습에 어른들에게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또 막내급 선수들이 선배들에게 생수를 건네야 해 부상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저는 어린 소녀입니다. 어른들은 제 말을 따뜻하게 들어주셔야 합니다.
분노는 저의 원천입니다. 법무팀과 상의 후 조만간 파리의 영웅들 문제점 7가지를 정리해 발표하겠습니다
저는 왔다갔다하는 해단식조차 번거로워 팀과 별도로 혼자 다른 비행기를 타고 입국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런 행사는 많은 분노를 일으킵니다. 모든 선수들을 동등하게 대하는 것은 역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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