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배들 빨래 했다고 어쩌고 지껄이는데

백번양보해서 했다고해도 세탁기에 던져넣으면

끝임. 누가 들으면 손빨래라도 한줄 알겠음.


2. 협회가 스폰을 막았다?


배드민턴 협회는 2027년까지 요넥스란 기업과

계약되어 있음. 신발 라켓 유니폼을 요넥스에서


지원해주는거. 근데 안세영은 본인이 스폰이나

광고를 막는게 협회라고 지껄이는데


생각해보자.


이번 파리올림픽 이전에 안세영이란 존재를

알고 있었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몇 %일까?

기껏해야 배드민턴 선수 가족이나 동호회들

빼면 0.02% 됐을까 말까일거다.


한마디로 듣보잡 이었단 말이지.


그런데 그렇게 스타성이 애초에 없던

선수에게 어떤 미친기업이 광고 모델로

쓰겠냐? 협회가 막았다고?  웃기지마.

협회는 이미 계약되어 있던

신발 라켓 유니폼의 대한 광고만

하지 말라고 했을 뿐이지


그 외적인 광고를 하지 말라고 한게 아니니까..

막말로 정말 스타성이 있던 선수면

벌써 아이스크림 광고나


썬크림 광고나


기타 등등의 여러 광고를 올림픽전에 이미 찍었겠지.



한마디로 자기 스타성이 없어서 스폰 안들어온걸


이때다 싶어 협회탓으로 뒤통수치는거


구역질이 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