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 어렵고 시대가 바뀌어서 금메달에 연연하지 않는다

정면돌파만이 답이지

자꾸 되도 안 한 안세영으로 어케 연결고리 만들어서
어케 해보려는건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잘 되지 않을거야

그냥 간단하게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
그렇게 가야지 무슨 어린 소녀의 위대한 호소 이지랄하면

되도 안 한거 국민들도 다 느끼고 될 것도 안 되니까
혹시라도 엮을 생각하지 마라 진지한 조언이다
걔 자체가 엘리트체육의 산물이고 온갖 특혜의 온상인데

노동개혁도 마찬가지야 정면돌파만이 답이고
뭐 어거지 껀수 만들어서 여론조성하고 간다 병신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