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3관왕 한 그 두선수도 아니고
삥아리 퐁도 아니고
폭탄 양삼발언한 퀸세영
장차 여자도 007 이 될수있다는 희망을 품게한 퀸예지
세계 여고생 최고 명사수 퀸예진
이 세사람은
내년에도 뇌리속에 생생할것같다
지금 그 외 선수들은
추석이 되면
국민들 뇌리속에서 잊혀질게 매우 두렵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