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상오진 병원 선택, 대화참가 의사 이거 다 안세영 본인이 결정한 거라고 협회가 문자 자료까지 있다며 반박했음

이에 대해 안세영은 반박하지 못하고 있음


2. 불합리 개선? 뭘 말하는지 구체화 되지 않았고 개인스폰서 허용은 국내 정부와 기업 지원으로 형편 안되는 유소년 기대주를 양성하는 엘리트 체육을 싹다 없애버리라는 말임. 협회는 사실상 이상없음으로 결론 내릴 것이고 문체부도 안세영이 증거대고 말한 게 아니기 때문에 배민 더 뭔가를 요구할 주제가 못된다.


3. 결국 안세영 대표팀 퇴출

안세영 본인이 대표팀에 있고 싶어도 그렇지 못한다.

증거도 안대면서 빨래셔틀과 금메달이 왜 하나 뿐인지 반성해야 한다며 은메달, 동메달은 메달도 아니라는 투로 말해 선배와 동료를 적으로 돌렸는데 과연 누구한테 환영받을 수 있을까?


그냥 안세영이 이민가는게 안세영 본인과 협회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