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보편적인 정서에서 벗어났기 때문
메달을 따면 행복해하며 동료, 코치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또 광고를 따면 어려운 계층, 어린 선수들에게 기부하고
그런 훈훈한 모습을 보며 더 응원하고 싶은데,
모두가 기뻐해야할 그 자리에서 웬 뜬금없는 협회 비리
타령하며 분위기 x창내는건 뭐임?
나중에 따로 얘기해도 되는 문제를 왜 하필 그때?
국민세금으로 운동했으면 제일 먼저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해야 우선이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고 그저 금메달을 권력처럼 휘둘러서 개인적인 복수를 하고 돈타령만 하는 이기적인 인성이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거야
NFT
포상금 적다고 징징대는거 보고 기가 참
난 참다참다 할 말 하는구나 싶던데 꼬인 애들 많은듯
연말 영화 시상식에서 대상 탄 사람이 소감 발표 자리에서 뜬금없이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을 듣고 갑질 당하고 있다' 라고 말하면 보편적인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할까? 진정 사람들이 꼬여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거야?
ㄴ근데 폭언 갑질은 괘가 살짝 다르긴 함 안세영건은 아니지만 그런 폭언 갑질이라도 대상 탄 자리가 아니라 후에 정식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소송을 했어야 한다는건 마찬가지지만
뭐만하면 꼬였다 꼬였다 ㅇㅈㄹ ㅋㅋㅋ꼬여서 광역타격한건 세영이 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