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보편적인 정서에서 벗어났기 때문

메달을 따면 행복해하며 동료, 코치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또 광고를 따면 어려운 계층, 어린 선수들에게 기부하고
그런 훈훈한 모습을 보며 더 응원하고 싶은데,


모두가 기뻐해야할 그 자리에서 웬 뜬금없는 협회 비리
타령하며 분위기 x창내는건 뭐임?
나중에 따로 얘기해도 되는 문제를 왜 하필 그때?


국민세금으로 운동했으면 제일 먼저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해야 우선이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고 그저 금메달을 권력처럼 휘둘러서 개인적인 복수를 하고 돈타령만 하는 이기적인 인성이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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