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적으로 엘리트 체육 육성에 왜 세금을 쏟아붓는가? 임
무슨 50년전 냉전시대처럼 올림픽으로 국격을 결정하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운동보다 IT산업, AI나 인공지능이
발전하냐마냐가 국격을 결정하는 시대인데
지가 운동하고 싶어서 선택한거면서
왜 남의 돈(=세금)으로 운동까지 하는게 당연하고
심지어 협회 세금으로 포상금까지 주고 그마저도 당연하게 적다고 징징대는
작금의 안세영 사태가 비정상적이라고 느껴짐
현대 시대의 엘리트 체육은 이제 국가의 자랑이 아니라 개인의 명예일 뿐이잖음
지가 하고 싶은 일(=운동)은 남의 돈으로 해놓고
각종 국민의 찬사, 명예, 후원, 광고로 버는 돈 등등은
마치 맡겨둔 본인의 몫처럼 당연하게 여기는건 불합리하게 느껴짐
안세영이라는 인간군상이 엘리트 체육의 결과물이라면
더더욱 투자할 의미가 없는듯
선수들이 그걸 고마워하고 국가와 국민위해 최선을 다해서 뛰기라도 하면 국뽕값이니 하고 넘어가기라도 하지
맞음
국가와 국민은 커녕 나만 잘먹고 잘사면된다 마인드를 안세영 건으로 확인한 이상 이 논란은 가속화 될거임. 그리고 세금지원 받는 비인기 모든종목이 고사 수순을 밟게될거임
두고봐라. 안세영이 쏘아올린 작은공 으로 비인기종목들 고사되는 수순을. 세금지원도 국민동의가 있어야하는거야. 안세영 난리친 이후로는 세금지원 없애거나 대폭 줄이라는게 여론의 대세가 될거다.
이말이 맞지. 애국심?! 좆까세요. 태극기 그려보라고 하면 건곤감이 다 틀릴거다. 그냥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노력하는데, 국위선양했다고 군대까지 면제시켜줌. 그럼 감사합니다 하고 살아야지. 이제 더 달라고 지랄거임. 미쳤음?!
적극적으로 동감.
엘체 관련 연금이나 세금지원 받는거 얘기 나올때도 난 그려려니 했음 스포츠로 국위선양하는 시대는 지났지만 그래도 나라 이름 달고 운동하는 선수들 지원해주는거 괜찮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새삼 현타오더라 세상 모든게 돈으로 돌아가는거 누가 모르냐 그래도 지원받고 운동했으면 무엇보다 먼저 감사하는 척이라도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안세영같은 애는 진짜 살면서 처음봄. 현타도 아니고 뭐 이런애가 다있지? 싶은.
동료야 어찌되든 말든 나만 잘먹고 잘사면된다 이거때매 특히 최악이 된거. 스포츠 정신과 완전히 위배될뿐더라 올림픽으로 인한 긍정효과가 국민들을 하나로 묶는 단합인거 생각하면 안세영같은 애는 금메달 1개 없다치고 애초에 안나오는게 이득임
관행 부조리 같은 거는 어느정도 인정할 만하지 않나
있다면 개선하면 되는거지. 근데 그거 다 개선해도 궁극적으로 개인스폰 못받게 하는거 그건 해결 못함. 개인스폰 허용하면 협회 전체 스폰이 사라질텐데?!
근데 안세영도 부분적으로 열어달라는 거지 풀장착은 심하다 이런 얘기 아니야? 그거 아니면 누가 지원해 주냐 이것도 너무 엄살일 수도 있는 거고 만약 개인스폰 안 된다 그러면 적어도 연령은 풀어서 선수가 개인적으로 국대 꿈이라도 꿀 수 있게 하는 게 맞긴 한 듯..
보자. 지금 신발 풀어달라는 소리지?! 일단 요넥스에서 그걸 받아들일까?! 상의 하의 신발 라켓 중에서 신발이랑 라켓이 비싼축에 속하는 제품인데?! 풀어줄 수야 있지. 근데 풀어줬다고 협회 전체 스폰 날라가면 그거 누가 책임질건데.
협회 스폰이 왜 날라가 적어도 국대는 협회 승인 받는 만큼 국대 선수들이 무조건 자기들 꺼 착용해 줄 건데
내가 요넥스면 협회 전체 스폰 안하고 이제부터는 스타선수만 관리할거임 요넥스가 협회 스폰하면서 4년총액 약 159억원 1년 40억 쏟아부음 근데 또 경기용품같은거 이번기사보니 다 원가로 지원한다더라 이지랄 하는데 스타선수들이 개인스폰으로 빠져나간다? 제정신이면 협회스폰왜 함? 이미 검증받은 스타선수 한둘 잘 관리하면 되는데
그럼 그러세요
네 아줌마
잘하는 선수들이 개인스폰으로 빠져나가면 요넥스 입장에서 미쳤다고 단체스폰하겠음?? 요넥스는 자선단체가 아님. 광고 효과를 기대하면서 스폰하는건데, 그것도 대승적으로 물품도 싸게 공급하는데 말이야. 개인 스폰 허용하는순간 나라면 스폰 싹 철수할듯. 그렇게되면 가난한 꿈나무들만 희생되겠지
국대선수가 대회에서 국대스폰서 쓰면 그것만으로도 후원할 이유가 된다고 그 가격이 적어질 지언정 지금 말하는대로면 안세영이 나가든 안 나가든 그럼 후원은 없어지는 건데 안세영 욕할 일도 아닌 거네 그럼, 이런 말 할 때마다 안세영 때문에 후원 들어오는 건 아니라고 하드만
58.127 이사람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다는 의미를, 그냥 시장논리 자체를 전혀 이해 못하는 것 같음. 그냥 어련히 기업은 협회 스폰하는게 당연시하는데, 세상은 그렇게 쉽고 호락호락하게 돌아가지 않음
잘 아시는 분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면서 다수를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얘기하는 게 당연하지 않단 것도 이해하셔야지, 안세영이라는 스타가 있어서 후원금을 받는 구조면 나는 저정도 땡깡ㅋㅋ 이제 이해가 좀 되는 듯? 당연한 시장논리겠지?
다수를 위해서 개인의 희생을 강요? 지금까지 그 개인을 먹여주고 훈련시켜준건 희생임? 그리고 시장성이 작은 비인기 스포츠 특성을 전혀 이해못함? 그 금메달 딴 개인도 태어날때부터 그 종목을 잘해서 딴건 아님. 다 지원하게 실력을 늘여서 결과를 만들어낸거임. 지금껏 혜택본건 본거고, 이제 실력좀 컸으니 개인이 희생하지 말라고 하면,
비인기 종목의 특성상 다른 꿈나무들에게 혜택이 못돌아가는건 전혀 상관없다는 얘기임?? 당신 혹시 그사람 친인척이나 동향사람이라도 되는거야??
빅터가 자기 제품대신 국대선수들이 몰래 요넥스 써서 해지했는데 요넥스라고 안한다는 보장이 있음?? 안세영 국대에서 개인 후원 허용되면 다른 복식조들은 개인후원 안 받겠음?? 그들도 세계랭킹 5위안에 드는 사람들인데..
개소리하네…ㅋㅋㅋ 협회스폰사라지는 거랑 별개인데? 지가 뭘 아는것마냥 다아는 것처럼 이야기 씨부리네
다수를 위해 개인이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라고 압박하고 있으면서도 희생하는 건 절대 아니라고 하는 이유가 뭐임, 협회는 육성과 지원을 할 의무가 있는 거고 그게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면 이런 이슈와 늘 부딪칠 수 밖에 없음 지금까진 그냥저냥 협회에서 지원하는 걸로 선수생활 연명하는 사람들만 많았을지 몰라도, 조금 특출난 선수가 나오면 남들 다 누리는 개인스폰 왜 나만 안 되냐고 요구했을 때 후배 앞길 막는 건데 이래도 할 거야? 이게 반박할 수 있는 최대치고 이게 욕 먹는 이유면 아쉬운 소리 당연히 나올 밖에, 당장 옆집 탁구는 협회 자체가 적게 받아도 개인 권리를 막는 짓은 안 하던데
실베추
몇년뒤 비인기종목 폭망의 단초가 된 안쏘공 으로 기억될듯
ㄹㅇ 시대가 어느 시댄데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일에 국민세금을 쓰야하는건지
같이 연습상대해준 동료들, 고생해준 감독, 코치에게 공 돌리는 선수들 보면 참 보기 좋고 나도 뭉클하던데... 반면 저런 행동보니까 딱 기분더러워지면서 세금아깝다는 느낌이 절로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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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보다 선수촌 진짜 세금 너무 지나침 식단이나 시설보면. - dc App
선수촌 식단 1끼당 식비가 3만원이었나? 안세영같이 이런 세금지원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거면 하루빨리 엘리트체육 지원 끊는게 맞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맒이 딱임. 언제부터 당연한거였다고. 포상금도 그렇고. 전부 호의지, 권리가 아닌데. 협회 살림살이만큼 줄수있는만큼 호의베푸는건데
수틀리면 외국갈거 같긴해 꼭 외국 아이돌 보는 느낌임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