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적으로 엘리트 체육 육성에 왜 세금을 쏟아붓는가? 임
무슨 50년전 냉전시대처럼 올림픽으로 국격을 결정하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운동보다 IT산업, AI나 인공지능이
발전하냐마냐가 국격을 결정하는 시대인데
지가 운동하고 싶어서 선택한거면서
왜 남의 돈(=세금)으로 운동까지 하는게 당연하고
심지어 협회 세금으로 포상금까지 주고 그마저도 당연하게 적다고 징징대는
작금의 안세영 사태가 비정상적이라고 느껴짐
현대 시대의 엘리트 체육은 이제 국가의 자랑이 아니라 개인의 명예일 뿐이잖음
지가 하고 싶은 일(=운동)은 남의 돈으로 해놓고
각종 국민의 찬사, 명예, 후원, 광고로 버는 돈 등등은
마치 맡겨둔 본인의 몫처럼 당연하게 여기는건 불합리하게 느껴짐
안세영이라는 인간군상이 엘리트 체육의 결과물이라면
더더욱 투자할 의미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