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한대 패고 싶더라.


김웅이 진천에 있는 법무연수원에서 애들 가르쳤었음.


근데 애들이 좀 나태해지면, 진천 선수촌 데려가서 동기부여 시킴.


선수들 운동하는거 보여주고 그렇게 한다데. 근데 그때 누가 어린 안세영 보면서


크게될 선수라고 엄청나게 노력한다고 이지랄 발언했다함.


결론. 안세영 같은 선수가 건의를 하고 폭로를 하면 어른들은 들어줘야한다.


응 좆까세요. 니가 그래서 여러 논란(고발사주 등)에 엮인거고, 불출마 선언했지만 21대 1번으로 국회의원 끝난거임.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정치인이라는 놈이 하더라.


검사출신인데 팩트체크 해서 요건판단 안함?!


김현정의 뉴스쇼 라디오에서 저지랄함.


안세영은 그냥 어설프게 정치인 마냥 페북질 인스타질 말고, 문체부 조사결과랑 체육협회 조사들 이런거나 조신하게 기다려라.


국대선수가 운동을 해야지 왜 정치인처럼 여론전을 하고 자빠짐?! 그렇게 하니까 나이키에서 시켰다고 의혹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