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투어 뛰기까지도 어렵지만 자격 갖춰도 미국 가서 스스로 다 한다. 영어에다 먹는거 자는거 캐디 비용 이동하느거 다. 그게 프로고. 피겨 수영도 진짜 맨땅에 헤딩하듯 해서 이루는거니 인정하는거고.대체 배드민턴 금메달이 뭐라고. 이미 28년전에 방수현이 딴거고. 노력한건 노력한거고. 투어 시작부터 끝까지 협회에서 다 케어해주고 밥만 먹고 배드민턴만 치면 되는건데. 영어가 돼 얼굴이 돼 그랗다고 인성이 돼. 원하는게 대체 뭐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