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황금기던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다 전명규가 거의 전권을 잡고 선수단 휘둘렀잖아.


좀 강압적이라는 얘기는 있었지만, 근데 ㄹㅇ 빡세게 경쟁시키고 선수 보는 눈은 있어서 성적이 잘나옴.


근데 문제는 2018년에 무슨 노진규 죽은게 전명규 때문이니 뭐니 시발 문재인정권시절 특유의 감성팔이에 미친 국민성 수준때문에


힘빠지고.. 그래서 바로 동계종목 성적 폭망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