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따고 인터뷰 할때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서 올림픽에 나와
이렇게 금메달을 따게 되서 영광스럽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국민들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자리를 빌어 용기있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배드민턴계에는 후배들이 선배들의
빨래와 청소를 해주는 문화가 있다
그로 인해 제대로 된 휴식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문화는 후배들을 위해서도
앞으로는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재 배드민턴 선수들은
수입을 버는 구조에 한계가 있다
다른 종목의 선수들처럼 개인 스폰서 허용에
협회분들이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린다
근데 금메달 딴 직후라 감정 올라온 상태에서
이런 말 정리해서 침착하게 말하긴 쉽진 않겠지
원래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처럼
이런 진지한 주제 말할때는
뉘앙스도 신경써야 하고
단어 선택도 신중해야 하는데 그럴 정신 없었을듯
그냥 생각나는대로 내뱉다보니 이 사태까지 온듯
- dc official App
변호사가 설계해준대로 한거임.... 변호사를 싸구려썼어.. 변호사 쓰는것도 돈아끼려 한거지
설득력있노
자기거 빨래 할텐데 걍 선배꺼도 넣고 버튼 띡 하면 되는거 아니냐? - dc App
7년을 참았다~ 이런 말에서부터 싸우자고 내뱉은말이 너무 티가 났음.. 한번 흘린말은 주워담을수 없는데 ㅉㅉ
뉘앙스에서 성격이나 인간성 다 나옴
어차피 변호사가 써준글 아님?
빨래 ㅋㅋㅋ 자기꺼 할때 룸메꺼 같이 삑 하는게 뭐라고
사태 키울려고 변호사가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