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협회가 마음에 안든다고 금메달 따자마자 폭로
= 코치 및 감독, 레전드들 손절
2. 선배가 빨래시켰다고 폭로
= 편들어줄 선수들 손절
3. 개인 스폰서만 사용하겠다 선언
=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동료들 싹 다 손절

협회가 마음에 안든다고만 말하고 좀 지켜봤으면
임원40명 비즈니스석, 임원들 후원 안해줌, 부상 방치
이런 이슈들 위주로 흘러가게 되어
누구하나 동정해주고 뜻을 같이할 선수라도 있겠는데
개인 스폰서니, 선배 빨래니 싹 다 한꺼번에 이야기하니

여론 이용해서 사람들을 싹 다 적으로 만들어 버렸음.
방수현이니, 김원호니 뭐 편들어주는 사람
실력은 있으나 사회생활이 안됨.
여론은 지금 들끓겠지만, 사람들 계절만 바뀌어도 싹 다 잊어버림
결국엔 혼자만의 싸움.  
처음 폭로했을 때 뒷배가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님
금메달 하나 땄다고 힘이 생기는게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인맥관리 잘하는 사람들이 힘이 생기는 거임
방수현이 자중하라는 뜻도 그거같음.
너무 일찍 터뜨려버렸음.
일단 부상으로 쉰다고 해놓고
귀국해서 협회비리 정도만 살짝 이야기하고 끊었어야 했는데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이야기해서 국내 배드민턴 인사들을 싹 다 적으로 만들어 버렸음.
안타깝다. 누구 하나 편들어주지도 않음
귀화한다해도 저런 통수를 누가 받아주겠음.
LA 올림픽 때 한 번 쓰고 버리겠지
게다가 중국가면 인간관계 더 빡셀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