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직후 비리니 이런 것 폭로할 때
감독,코치,임원들 싹다 등돌리게 만들고
그래, 여기까지는 그렇다 쳐
발언이 너무 센것 뿐이지, 불만이 있을 수도 있음
스폰서 이야기 나오고
그나마 옆에서 지켜보던 동료 선수들이나 레전드들도 싹 다 거리 두게 만듦.
부조리니 뭐 이런 짜잘한 불만 토로할 때
얜 이제 여론에 힘입어서 뵈는 게 없구나 싶어서
배드민턴계, 체육계 사람들 싹 다 돌아섬
무슨 공주대접 받아야 하나.
그렇게 스폰 쏟아지게 하고 싶으면
종목을 테니스나 수영 이런 인기종목으로 하거나
외모로라도 주목 좀 받게 외모 관리 빡세게 하지 그랬냐
사람들은 계절만 바뀌어도 잊어 버리게 되어있어
1~2년 지나면 과거의 일이 되어 버리고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하게 신경 꺼버리지
배드민턴계 사람들 다 등돌리게 하고 이득을 얻고자 하는데
장기전으로 가면 갈수록 비참해지는건 선수 본인일 듯
누구 하나 옆에서 편드는 사람 없는 것 보면
누가 문제인지 알겠나
방수현이나 다른 선수들도 처음엔 단순 비리고발인줄 알고
좋게 봐주다가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고
하나 둘씩 돌아섬.
어찌됐든 뭐든지 다 인맥싸움인데, 옆에 아무도 편드는 사람이 없으면, 불리해질 수 밖에 없다.
감독,코치,임원들 싹다 등돌리게 만들고
그래, 여기까지는 그렇다 쳐
발언이 너무 센것 뿐이지, 불만이 있을 수도 있음
스폰서 이야기 나오고
그나마 옆에서 지켜보던 동료 선수들이나 레전드들도 싹 다 거리 두게 만듦.
부조리니 뭐 이런 짜잘한 불만 토로할 때
얜 이제 여론에 힘입어서 뵈는 게 없구나 싶어서
배드민턴계, 체육계 사람들 싹 다 돌아섬
무슨 공주대접 받아야 하나.
그렇게 스폰 쏟아지게 하고 싶으면
종목을 테니스나 수영 이런 인기종목으로 하거나
외모로라도 주목 좀 받게 외모 관리 빡세게 하지 그랬냐
사람들은 계절만 바뀌어도 잊어 버리게 되어있어
1~2년 지나면 과거의 일이 되어 버리고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하게 신경 꺼버리지
배드민턴계 사람들 다 등돌리게 하고 이득을 얻고자 하는데
장기전으로 가면 갈수록 비참해지는건 선수 본인일 듯
누구 하나 옆에서 편드는 사람 없는 것 보면
누가 문제인지 알겠나
방수현이나 다른 선수들도 처음엔 단순 비리고발인줄 알고
좋게 봐주다가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고
하나 둘씩 돌아섬.
어찌됐든 뭐든지 다 인맥싸움인데, 옆에 아무도 편드는 사람이 없으면, 불리해질 수 밖에 없다.
돈 밝혀서 은퇴는 안함.. 한국못떠남, 국대 포기못함
민좆당국개들 믿고 까부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