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직위가 이상화가 금메달후보니까 시간대를 존나 잘잡았음 ㅇㅇ
일요일 저녁 8시 ㅇㅇ
심지어 종목자체가 막 어렵게 이해해야되는 종목도 아니고, 단순해서 일반인들도 보기쉬움. 37초안에 끝나니까 늘어지는 감도 없고 휙휙 지나감 ㅋㅋ
근데 김연아 밴쿠버는 아무래도 평일정오에 그때 sbs단독중계였는데 sbs 안나오는 틀딱지역구도 많았고 ㅋㅋ 무엇보다 피겨자체가 솔직히 일반인들 입장에서 한선수 할때마다 4분이 넘어가는데 그걸 지겨워서 어떻게 보고 자빠졌냐 ㅋㅋ
내가보면 넘어질까봐 일부러 안봄..
쇼트트랙도 아니고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넘어지는건 걍 병신임 ㅋㅋ
김연아경기안봤단거아닐까
김연아 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