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세영이 부상이 너무 심해서 대회 못나간다고 했으나 협회에서 강제로 출전시켰다.
2. 협회가 안세영한테 복식도 같이 참가하지 않으면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한다고 협박했다.
3. 비행기는 임원은 비지니스 선수는 이코노미
4. 배드민턴 협회는 40명 이상의 임원이 연봉 1억씩 받으며 개꿀빨고 있는 곳이다.
5. 협회는 안세영이 우승해서 받은 상금을 떼가면서 부상입어도 계속 대회돌리며 앵벌이를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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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세영은 7년간 여자 국가대표 20명 이상의 빨래를 전부 혼자 도맡아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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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안세영은 7년간 여자 국가대표 20명 이상의 방을 모두 청소하고 라켓 줄도 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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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3위도 100억을 버는데 1위인 안세영은 협회가 방해만 안하면 연간 100억 이상은 가볍게 벌어들일 슈퍼스타지만 협회때문에 못버는중이다.
놀랍게도 안세영 편드는 대중들의 인식이 진짜 딱 이정도임 ㅋㅋㅋㅋㅋㅋ
개돼지의 나라 한국에서 정상적인 판단을 기대하면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이래
대중? 김대중..? 절라디언..?!?
노선영 김보름 시즌2
이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