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스타급이 안나와서 관심을 못받는게 슬프네
테니스 탁구도 당연히 메인은 남자단식이지만
배드민턴도 꽃이자 메인은 당연히 남자단식임
테니스 고트 논쟁? 당연히 남자단식 미만잡 ㅇㅇ
탁구 고트 논쟁? 당연히 남자단식 미만잡 ㅇㅇ
마찬가지로 배드민턴도 고트 논쟁하면 남자단식 미만잡인데
이번 올림픽은 악셀센의 양학쇼라서 좀 보는맛이 덜햇지만
저번 도쿄때 악셀센이랑 천룽이랑 신구대전 쫄깃햇음 ㅇㅇ
이제 악셀센이 린단이랑 역대 투탑은 확실해졌는데
린단을 넘는 새로운 고트가 될지 la에서 가려질듯 ㅇㅇ
악셀센은 너무 빈집시대라 린단 못넘어
그딴게 어딨음 ㅋㅋㅋ 커리어 미만잡이지
물론 아직은 세선 실적이 부족해서 린단이 위지만 ㅇㅇ 악셀센이 다음 올림픽도 금 따면 걍 넘는거지 ㅋㅋ 특히 지금 폼이 느무 좋아서 세선도 몇개는 더 먹을테고
ㄴㄴ 상대적 꽉차거나 빈집시대도 상당부분 감안됨 린단때메 메이저 타이틀 1도 못먹은 리총웨이가 항상 올타임 2,3위로 평가되는것도 그렇고
그건 그냥 사람들이 지금 시대를 사니까 그런거고 ㅋㅋ 결국 남는건 기록뿐임. 시대 타령은 농담이지? 리총웨이 역대 2,3위? 배드민턴 역사가 짧으니까 그런거임 후발주자들이 올림픽 세선에서 착실하게 쌓으면 뒤로 밀릴수밖에 없는법. 어떤 종목도 패자한테 시대 타령하면서 면죄부를 쥐여주지 않음. 패자는 패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