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7080년대만해도
국위선양이라고 세금발라준거 맞음
특히 88올림픽 준비할때를 기점으로
개최국에서 성적 잘나와야하고 다양한 종목에 선수들이 나와야 국민들도 응원열심히하고 호응해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테니 체육계에 세금 엄청 발랐을거란말임
특히나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같은거 유치하고나면
그때 만들었던 경기장같은거 그냥 놀리기 아깝다라는거지
그러니 지자체나 기업들 쪼아서 실업팀 만들라고 압박줬을거고
근데 그게 지금까지도 쭉 이어지다보니
비인기 마이너 종목에서도 나름의 카르텔이 만들어짐
어쨋든간에 협회랍시고 자리도 주고 코치 감독같은 지도자로 고용창출도 생긴다는거임
게다가 스키점프나오는 국가대표라는 영화도 그렇고
예전 동계올림픽때 컬링하던 팀킴 기억나지?
거기 선수들 의성출신인데
공부로는 안되고 그렇다고 메이져쪽 종목은 안되니
마이너 비인기종목같은거 지자체나 학교에서 특성화로 밀어줘서
그거 추진한 윗대가리들 치적으로삼고 어쨋든 공부안or못하는
시골깡촌애들 운동이라도 시켜서 대학도 가게하고 먹고살길 만들어서 사람만들어주는 그런 효과가 있다는거임
그러니 이제와서 엘리트스포츠 안하고 세금지원 줄이거나 없앤다?
체육계나 거기에 얽힌 정치인 지자체장들 반발이 엄청심해서 매우 힘들지
ㄹㅇㅋㅋㅋㅋㅋㅋ
맞말 하 저렇게 세금쓴다니 너무 아깝다
적폐같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