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마음대로 꿈나무 전지훈련 비용으로 씀ㅋㅋㅋㅋ


박태환 올림픽 포상금 5000만원이었는데 윗대가리들이 행사 마음대로 오라가라 부려먹으려다가 박태환이 스케줄 잡힌게 있어서 참석못한다했더니 연맹회장이 극대노


이놈이 감히 연맹이 오라는데 말을 안들어? 꽤심죄 적용해서 존나 괴롭히고 포상금도 안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수영연맹회장이 이기흥


연맹은 지난해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대신 지난 9일 열린 이사회에서 박태환에게 돌아갈 포상금을 박탈했다. 이기흥 회장이 다이빙 기대주 2명의 중국 전지훈련 비용으로 포상금을 쓰겠다며 안건을 올렸고 통과됐다. 당시 이사회에 참석했던 한 관계자는 “이사들은 회장의 뜻을 거역하기 어려워 동의했다. 이사회에서 결정돼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나 도의적으로 주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