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귀화하기로한 여자단식메달리스트
인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중국 땅을 밟는다.
영웅대접을 받은지 벌써 1달이 지났다.
어째서인지 연습경기가 많다.
연습경기 머신이 된것같다. 대회출전일정은
잡히지가 않는다.
대회출전 관련해서 감독에게 물어봤다.
돌아오는 대답은 너 부상 아직 안나았잖아 라는 말뿐이였다
그렇다면 이 살인적인 연습경기들은 무엇인가?
(2년뒤)
아 난 이용당한거구나를 느끼며 쓸쓸히 중국 국대를 그만뒀다.
고국인 대한민국으로 돌아가고싶다... 과연 날 받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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