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에서 짱깨를 이기면 안 됨.

대국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사실에 민중소돼지들이 불편해짐.

이번 결승전에서 짱깨를 이기고 짱깨에게 은메달을 선사한 안세영과 반효진.

차별을 딛고 일어선 안세영은 되려 욕하는 사람이 있으며 반효진은 통산 백번째 금메달인데도 존재감이 없음.


그래서 2000년 이후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짱깨:조선인 승률이 99:1인 것임.

명심해라. 짱깨를 이기면 조선에서 잘 살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