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세영
<- 올림픽 대표팀 뛰고 돈적다고 응애응애하는거 ㄹㅇ 역대 최초야니냐 ㅋㅋㅋㅋ 뭐하는앤가 싶내 ㅋㅋㅋ 아니 베드민턴이 돈 적게 벌려서 불만이면 도대체 배드민턴을 왜했노 누가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2. 황선우
<- 역대급 거품. 코치한테 훈련관련해서 말나왔던거보면 ㄹㅇ 자기 재능충이라 믿고 훈련 개을리한거같음 ㅇㅇ 몸만봐도 저게 단거리 수영선수 몸이 맞나싶기도 하고 ㅇㅇ
그저 제2의 박태환이라는거 하나로 이미지 굳혀서 기업 광고찍고 돈좀벌고하니 등따시해져서 훈련 제대로 하지도 않은거같음


번외) 우상혁은 연봉 8억이다, 목메달한테 혈세 낭비한거다 뭐다 말 많기는 한데 그래도 훈련은 존나 간절하게 한거같고, 애초에 육상은 우리나라 존나 취약종목이기도 하고, 육상에서 결선 간거 자체만으로도 어느정도 성과는 있긴함. 그리고 쟤네 둘처럼 나대진 않은거같아서 비호감까진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