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시집살이했다고 며느리도 시집살이해야 한다는 논리임. 협회가 자기 역할 못하고 선수들(모든 국대선수들) 등에 빨대 꽂고 있는 것은 팩트임. 안세영이 개인적인 욕심에 일을 키웠을지라도 용기를 낸 것도 팩트임. 안세영이 안건을 올렸으니 나라에서 알아서 하겠징. 김연아도 이용대도 후원 받고 좋은 일 많이 하고 있듯이, 안세영도 그럴지 누가 암? 능력대로 대우 받고 싶은 것이 뭐가 잘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