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badminton/120796?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A%B5%AD%EC%9C%84%EC%84%A0%EC%96%91“국위선양”에 대해서 한 마디함 개소리 하지 마셈.국위선양은 과거 70-80년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인 시절군사정권이 일단 체육적인 부분의 향상을 적극 장려하기도 했고국제대회 나가서 성과를 내는 것 자체가“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일 = 북한과의 체제경쟁 선전로 결부m.dcinside.com
국위선양은 과거 70-80년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인 시절
군사정권이 일단 체육적인 부분의 향상을 적극 장려하기도 했고
국제대회 나가서 성과를 내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일 = 북한과의 체제경쟁 선전
로 결부되어 소수의 선수에게 한정된 지원과 특혜를 몰아주어
메달을 수확해오는 시스템이 자리 잡게 됨.
이미 우리나라의 사회 저변은 옛날 그 어려웠던 시절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 자체를 알려야 할 만큼 궁핍하지도,
세계에서 무명의 국가도 아님.
그거랑 별개로 급속도로 성장한 경제성장과는 다르게
국가대표 시스템이라는 시스템자체는 변화가 전혀 없었고,
타 국가는 이미 여러 종목이 생활체육화로 변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과거,현재 공산권 국가들이 추구하는
구 시대적인 체제를 벗어나지 못함
낙수효과로 지금 생산 가치가 0인 메달,국제대회 출전,운영에
국가대표라는 태극 마크 가치 아래에 상당한 예산을 배정,책정하고
그것도 모자라 메달 따오면 평생 연금,포상금을 지급함.
과거에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알려줘서
“국위선양”이라는 키워드는 더 이상 통용이 되지 않는다는 말임.
안세영이 메달을 따던,세계 대회 단식 선수권을 따오든
국위선양에는 하등에 관계없고
개인의 업적이자 성적일 뿐임. 그에 대해서
지금 태극마크를 달고 누리는 온갖 부수적인 혜택은 생각치도 않고
무릎을 잃었느니,세전이니 특혜의 특혜를 받아가며
심지어 실업팀 연봉도 국가에서 지원,보조를 받아가며 수령하면서
그따위 말을 하니까 내가 안세영을 생각이 아예 없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었음.
신유빈이나 이런 선수들은 국가대표의 가치를 알고
본인들의 선수 활동에 국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알기 때문에
선뜻 2억원을 기부하고
그로 인한 이미지로 또 다른 부를 창출할 기회를 얻음.
안세영과는 참으로 다른 인식이고
정당한 부는 개인의 성적과 이미지를 기반으로 방송활동으로
얻어가면 됨. 그러나 안세영은 자신이 없었고 본인이 기회를 놓쳤음
뭐 다 아는 사실. 얘는 엘리트체육 전체에 똥물뿌린거임
얘로 인해서 국민들도 급 현타와서, 선수도 저 마인드인데, 세금 왜 씀? 이런 여론 지금ㅁ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상태라
가수들이 음악방송 출연해서 출연료로 돈 벌려고 나오지는 않지~ 음악방송 나오는 것으로 인해서 자기의 몸값이 높아지고 홍보가 되니깐 적자 감수하고 백댄서 고용해서 음악방송 나오는 케이스도 많음. 안세영도 마찬가지임. 국대 타이틀을 이용하여 몸값을 높여서 광고를 찍어서 돈을 벌겠다는 마인드를 가져야지 국대에서 주는 돈으로 부자 되겠다는 마인드는 돈 벌기 힘듬.
꼴갤러 미친놈 개소리를 들고왔네 그러니까 나이제한 풀고 스폰쉽만 풀면 되는데 안세영이 광주출신이라 안된다는 틀딱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