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언제까지 이제 실존하는지도 모르겠는

국위선양이라는 단어로 자기들 잇속을 챙기는지 모르겠다



냉전시대에나 있던 국위선양을

이 시대에 젊은 mz 선수들이 명분으로 내세우는게 참 웃겨

다른건 시대에 맞춰서 바꿔가야한다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