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윤성빈

삐약이 신유빈

식빵언니 김연경

빙속여제 이상화

어렸을때 수식어 은반 위의 요정 김연아에서 이후에 연아퀸

두개의 심장 박지성(축구는 원래 안그래도 인기 스포츠니까 이건 쫌 애매하네)


이런거


사실 스켈레톤은 예전에 평창 전까지 스켈레톤 하면 그게 뭔데 뼈야? 이럴정도였는데


이제 대부분 다 알자나


인지도도 높아지고.


 단순히 금메달을 땄기때문에 스켈레톤이 예전보다 많이 알려졌다기 보다


아이언맨 코스튬 하고 나와서 아이언맨 윤성빈이라는 수식어가 생기니까 뇌리에 빡 박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