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육대학교의 체조교수가 기부금 명목으로
체조 선수들의 계약금의 10프로를 강제로 가져가고 심지어 기부금으로 등록시키지 않은 채, 조교들의 명의로 된 통장으로 받은 후 노래방 등 자기들이 그돈을 유용해 온 혐의가 드러나
지난해 sbs 8월 뉴스에 나왔는데, 그때는 학교 교수직도 날아갈거고 크게 처벌 받을것 처럼 시끄러웠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알아보니 공소시효 지나서 사건과 관련해서 아무 처벌을 안받았다더라…
교수직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용기내서 인터뷰했던 선수들만 바보되고…

이번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본선도 못갔는데
그때까지 한체대 교수이기전에 체조협회 높은 사람이었음

이렇게되면 앞으로도 또 그럴 여지가 충분해보이는데…
체육쪽은 정말 답이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