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협의 자료만 보면 선수촌에서 이만큼 대우 해준사람도 없음 그러다 보니 무리한 것도 계속 요구하는 것으로 보임(전담 트레이너 외국 코치.개인스폰. 국제대회 1인실 요구 한의사 급파 등등)

근데
올림픽 1위하고 카메라가 다 모인 그것도 다른 나라 옆애 선수들 옆에 두고 협회를 공격하기 시작함 예의도 없고 협회를 악마화 시킴 역사상. 국민들한테 실망감을 줌
이런일은 아마 올림픽 역사상 없을 듯


대표팀 안한다고 분위기 잡더니 국가대표는 시켜달래

부상으로 여론 몰이 하다가 배협이 다 반박하니 다 거짓에 가까운 것들...이젠 부상 얘기도 잘 안함

그러더니 개인 스폰 얘기(계약 된거라) 애초에 불가능한건데 고집을 피우다 돈세영 소리 듣고 한발 빼더니

이젠 다시 선배들한테 7년 동안 당한걸로 분위기 잡고
또 나쁘게 몰아감

지금은 문체부까지 껴서 난리중

정말 부당한 대우 받거나 당한게 있으면 이해라도 함
배민 선수중 돈도 제일 잘 벌고 대우도 제일 잘 받으면서
여론 몰이로 주변 사람들을 욕받이로 초토화 시킴

그게
의도적이었건 언론이 부풀렸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