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이랑 탁구랑
생체 인구로는 탑인데
대표팀 분위기는 완전 딴판이더라
탁구 언니오빠들이 잘 끌고 후배들은 귀엽고 잘 따라가고
보기에도 흐뭇했음.
혼복 파트너끼리 사이좋은 남매같다는 말 나왔으면 다했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