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범죄 저지르고 자격 박탈돼서 가는 애들 아니고서야
자신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알아주는 곳 찾아 떠나는 건 ㄹㅇ 당연한 권리 같다
눈물을 머금고 보내는 수밖에 없을 듯